첫째아이들은 "책임감 있고, 의젓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하지만 첫째도 부모에게는 아직 어린아이이며,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존재입니다.개인심리학의 아들러는 첫째를 '폐위된 왕'으로 표현해요. 아이가 느낄 고독함과 쓸쓸함이 느껴지는 표현입니다.오늘은 첫째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모가 해주면 좋은 말과 올바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 1. 첫째아이의 마음은 어떤가요?첫째아이들은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자랍니다.특히 동생이 태어난 후에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는 항상 동생을 양보해야 해."💭 "부모님은 동생만 챙기는 것 같아."💭 "나는 혼자서도 잘해야 해."이런 생각이 쌓이면 첫째는 서운함, 외로움, 부담감을 느낄 수 있어요. ✅ 2. 첫째아..